3월 <나는 우리동네 선생님> 후기 - AI, 종로 주민과 함께 시작합니다!



안녕하세요, 종로구주민소통센터입니다! 🌸


종로마을에는 아주 특별한 강의실이 있습니다. 

거창한 자격증보다 '내가 잘 아는 것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'는 따뜻한 마음으로 서는 무대, 바로 <나는 우리동네 선생님> 프로그램입니다.

만물이 소생하는 3월, 종로구주민소통센터는 'AI'를 주제로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함께 타보는 아주 뜨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!

 



💻 [첫 번째 강의] 종로 주민을 위한 AI 서비스 활용법

  • 강사: 김규동 선생(창신숭인도시재생 협동조합 팀장)

  • 일시: 2026년 3월 11일(수) 오전 10시


종로주민으로 꽉 찬 강의실은 시작부터 열기로 가득했습니다. 김규동 선생님은 현장에서 직접 AI와 협업하며 겪은 고군분투기를 들려주셨는데요. 때로는 엉뚱한 대답을 내놓는 AI의 '환각 현상'에 당황했던 오싹한(?) 사례부터,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가 된 과정까지! 종로 주민의 공감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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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습 시간에는 제미나이(Gemini)로 기획서를 써보고, 나노바나나(Nano Banana)로 행사 배치도를 그려보며 "AI가 이렇게까지?!" "와!" 하는 탄성이 터져 나왔습니다.



👵 [두 번째 강의] 시니어를 위한 AI 활용 교육

  • 강사: 박진여 선생님(chat gpt활용 지도사)

  • 일시: 2026년 3월 25일(수) 오전 10시


3월의 열기는 시니어 어르신들에게도 이어졌습니다. 

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공지능을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시간이었습니다. 


4a4e2a7d1e38a.jpg스마트폰 속 AI 기능을 직접 만져보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, 기술은 결국 '사람'을 향할 때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.


새로운 문명 앞에서 두려움보다는 설렘을 안고 한 발짝 내딛는 종로주민 여러분과 우리동네 선생님 모두 응원합니다! 


4월부터~11월까지 이어지는 나는 우리동네 선생님 소식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~ 

종로구주민소통센터의 문은 언제나 활짝 열려 있으니, 다음 수업에도 꼭 함께해요!


 📝AI와 함께하는 3월 나는 우리동네 선생님의 자세한 이야기는 기록활동가 최대용 선생님의 세밀한 시선으로 기록되었습니다. 그 현장의 생생한 기록글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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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로 이야기 마을 아카이브 AI, 새로운 문명 앞에서 함께 시작합니다(기록: 최대용)